사드 후폭풍, 국내화장품 “아직까진…긴장의 끈 놓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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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6 15:13
[뷰티경제=최형호 기자] 한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배치를 두고 중국의 보복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화장품 업계가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중국 사드보복의 직접적인 불똥은 화장품 업계에 튀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지만 중국과의 사드갈등이 장기화 될 경우를 대비해 ‘차선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