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한국화장품 취급 기피 현상 당분간 지속...'D급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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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7 12:26
[뷰티경제=한상익 기자] 중국의 올해 정책방향을 수립하는 양회와 소비자 고발 프로그램인 3.15 완후이가 끝났다. 우려와는 달리 한국화장품은 언급되지 않았다.특히 중국내에서의 한국화장품 불매운동 확산 등에 반한감정은 더 이상 확산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에 거주하면서 화장품 유통에 종사하고 있는 모 관계자는 “중국 정부가 한국화장품을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