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화장품 수입제재, 사드와는 ‘별개’…그래도 불똥튈라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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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14:20
[뷰티경제 최형호 기자] 한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배치를 두고 중국의 보복조치가 더욱 거세다. 대통력이 탄핵돼도 중국의 한국에 대한 사드 후폭풍은 지속되고 있다. 비상이 걸린 화장품업계는 이번 주총데이를 통해 중국의 사드보복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팔을 걷고 있는 모습이다. 다만 식약처와 화장품 업계는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