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화장품산업, 사드배치 후폭풍 세계화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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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8 10:31
[뷰티경제=한상익 기자] 국가 안보 차원에서 결정된 사드 배치를 놓고 중국의 한국 여행상품 판매금지(금한령) 등 감정이 섞인 보복성 조치로 한국화장품산업이 후폭풍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에 놓였다.여행상품 금지로 요우커가 감소돼 면세점이나 화장품 로드샵들의 화장품 판매 감소가 불가피하고 중국 내에서의 반한감정 등으로 중국 내에서 국내 화장품의 마케팅 활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