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사드 갈등으로 돌아본 한-중화장품 역사...'중, 거대 쇼핑몰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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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7 11:35
[뷰티경제=한상익 기자] 얼마 지나지 않아 중국의 쇼핑몰 벤더들은 자취를 감추었다.중국 쇼핑몰 본사의 임직원들이 직접 방문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국내 대기업과 중견기업을 찾아 협의를 진행했다. 일부는 국내 기업의 보도 자료를 통해 알려졌지만 대부분 물밑에서 진행됐다.실제로 국내에서 널리 알려진 모 기업에는 본사에서 협의를 진행하고 명동의 판매 현장까지 방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