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SHOP, 화장품 위해차단시스템 '무섭네'...‘맥스클리닉’ 전격 하차
뷰티뉴스
뷰티
0
2,944
2017.04.19 13:14
[뷰티경제=정재민 기자] GS SHOP이 광고정지 등 식약처에서 취하는 처분에 매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이에 홈쇼핑채널에서 상품을 하차시키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GS SHOP의 한 관계자는 “식약처에서 취하는 허위·과장 광고 등에 따른 광고정지 조치 등 실시간으로 체크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달 21일 식약처는 위해정보공개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