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업계 ‘다크호스’ CT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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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0 11:44
[뷰티경제=최형호 기자]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로 인한 중국의 보복조치에 국내 화장품 업계에 초비상이 걸린 가운데서도 최근 무섭게 성장하는 회사가 있다.중국의 사드보복과는 무관하게 지난해 매출 1338억원으로 2015년(610억 5000만원) 대비 무려 119% 성장한 ㈜씨티케이코스메틱스(CTK)가 그 주인공. CTK





